펑펑차이나

레드립스 (톈산바이성점)

红唇串串香(天山百盛店) ·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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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파크슨(백성) 백화점 지하 식품관에 입점해 있어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뷔페식 셀프 바에서 소고기 말이, 피쉬볼, 메추리알, 각종 야채 및 면 사리 등 원하는 꼬치 재료를 직접 골라 담으면 매콤한 마라 육수에 즉석으로 데쳐서 국물 없이 자작하게 소스에 버무려 줍니다. 이곳의 시그니처인 꾸덕하고 고소한 특제 땅콩 마장 소스가 마라의 얼얼한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주기 때문에, 향신료에 약하거나 마라탕 초보자인 한국인들도 호불호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성비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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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요리

톈산루 789호 바이성유커청시광창 B1층